[1998::호주] 여행?생존? 100일간의 여행과 WWOOF : 멜버른에 도착 그리고, 한국인들..[1998::호주] 여행?생존? 100일간의 여행과 WWOOF : 멜버른에 도착 그리고, 한국인들..
Posted at 1998/12/27 17:38 | Posted in 여행, 가슴이 뛴다/'98-호주_100일간의 우프여행
[1998-12-27] 호주100일여행기-80일째 : 멜버른에 도착 그리고, 한국인들..
오전에 멜버른에 도착했다.
내려서, 어디를 숙소로 정할것인지, 고민도 하기전에, 저렴한 가격을 제시한 백패커의 차량이 우리의 앞에 떡 하니 나타났다.
밤새여정에 지친 우리는 그냥 그차에 올라타고, 그들이 안내하는 백패커로 향했다.
도심과는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조용하고, 깨끗해보이는 백패커였다.
몇칠 머물 생각으로, 3-4일정도의 숙박비를 지불하고(한꺼번에 계산하면, 1박당 2달러정도를 할인해주었다.) 배정받은 방으로 올라갔다.
지금까지의 우리 여행과는 다르게, 이번 백패커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보였다.
우리를 포함하여, 총 7명...
먼 타지에서의 한국인이라.. 좋다..
우린 만난 기념으로, 저녁에 맥주를 사다가, 새벽한시까지, 수다를 떨었다.
1인당 맥주한캔을 마시며, 2시간이 넘게 떠들었으니...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우린 잠을 청했다.
오전에 멜버른에 도착했다.
내려서, 어디를 숙소로 정할것인지, 고민도 하기전에, 저렴한 가격을 제시한 백패커의 차량이 우리의 앞에 떡 하니 나타났다.
밤새여정에 지친 우리는 그냥 그차에 올라타고, 그들이 안내하는 백패커로 향했다.
도심과는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조용하고, 깨끗해보이는 백패커였다.
몇칠 머물 생각으로, 3-4일정도의 숙박비를 지불하고(한꺼번에 계산하면, 1박당 2달러정도를 할인해주었다.) 배정받은 방으로 올라갔다.
지금까지의 우리 여행과는 다르게, 이번 백패커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보였다.
우리를 포함하여, 총 7명...
먼 타지에서의 한국인이라.. 좋다..
우린 만난 기념으로, 저녁에 맥주를 사다가, 새벽한시까지, 수다를 떨었다.
1인당 맥주한캔을 마시며, 2시간이 넘게 떠들었으니...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우린 잠을 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