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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소시지 이름같은 도시...
솔직히 여기는 별 기억이 없다.. 그냥 도시라는거... 건물들이 재미있게 생겼다는것...
그러나, 특이한 추억2개가 있는 도시인데...
하나는 유럽의 노천카페에서, 아이스크림은 유일한게 먹은곳이고..
두번째는 독일의 결혼식을 눈앞에서 구경한것이다...
뭐, 특별할건 없는데... 하여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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