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은 혼자서 화장실엘 가지 않습니다. 쉬가 마려우면 꼭 아빠나 엄마에게 이야기해서 같이 가지요.

어느날, 갑자기 후다닥 하더니 밖으로 잔디밭에다가 쉬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해버립니다.



오줌 줄기가 시원하게~ 나오네요^^
마지막 털기가 시원찮았을까요? 고추를 꾹~ 잡고 걸어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