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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 우리 처남이 결혼을 했습니다.
입국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되어서 부득이 참석을 못했네요. 처남에게 미안하네요~

"결혼 정말 정말 축하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 이루게나~
앞으로의 인생에 언제나 축복만이 가득하기를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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