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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도 아이도 동생을 기다렸을 민식이와 가슴 졸였을 영찬도 모두 건강하지?
가정에 탄생의 기쁨이 영원한 행복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
축하해
ps.영찬이 돈 많이 벌어야겠다 ("내일분유" 이거 먹일라면....ㅋㅋㅋ)
그리고, 참~~ 우연의 일치 치고는 정말 신기한게....
하연이랑 내가 띠동갑에 생일까지 같지 뭐야....(희한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