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행기 태우면 옆으로 넘어지더니 한 2주지난후 똑바로 앉아 다리에 힘을 주어 쭉 밀어 뒤로 가더라구요..그러더니 12일(토)날 앞으로 쭉~~~~~
그러더니 오늘 드디어 한발 한발 뛰며 앞으로 가는거있죠...
너무 신나서 캠코더 로 찍고 혼자 난리였습니다..얼마나 대견하던지 ...
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가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보면
정말 흐믓하고 항상 웃음이 절로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