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은 집마당에서 두어번 골프채 휘둘러 보시고~
어머님은 골프장 가기전 아침에 골프채 잡는법 배우고 골프장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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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잘치고 못치고를 떠나서, 여유자적하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즐기는 가족 골프~
언제나 신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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