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책에서 나왔다며, 피크닉을 가자고 합니다.
책에서는 봄소풍인데.. 지금은 겨울이니까.. 겨울 피크닉을 가자고 합니다.

간단하게 김밥을 싸서 집 뒤편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걸어서 3분..
아이들은 퀵보드 타고.. 부부는 슬금 슬금 걸어서~

도착해서, 김밥먹고, 과일먹고, 아이들은 신나게 퀵보드 타고~





호주에서의 생활.. 단조롭고 심심한 일상이지만, 이런 일상이 호주의 매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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