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로지는 머리자르는걸 좋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머리 자르는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머리를 자르고 나서 미용실 언니들이 만져주는 헤어스타일을 좋아라 합니다.
아이 머리나 어른 머리나 같은 가격인지라, 로지는 미용실 출입을 왠만하면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가서 머리하고 좋아라 하는 예쁜 로지입니다.
아이 머리나 어른 머리나 같은 가격인지라, 로지는 미용실 출입을 왠만하면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가서 머리하고 좋아라 하는 예쁜 로지입니다.
'우리가족 이야기 > 김하연 : Ros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을 읽을때면.. 의욕은 앞서는데.. (2) | 2009/08/03 |
|---|---|
| 스트라스필드 미장원에서 머리하고 좋아라 하는 로지~ (1) | 2009/07/19 |
| Rosy의 4번째 생일 파티~ (0) | 2009/03/28 |
| 세발 자전거 타는 로지 (0) | 2009/03/15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