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진 블루마운틴 구경에 나섰습니다.

블루마운틴의 관광포인트는 에코포인트입니다. 에코포인트에서, 그 유명한 세자매봉(Three Systers)를 볼 수 있고, 멋진 블루마운틴의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저기 내려다보이는 세자매봉까지 걸어서 갔다올 수 있습니다. 트래킹 코스로 아주 좋습니다.
반드시 갔다오시기를 추천하며~ 시간과 체력이 되시는 분은~ 그 길을 따라서 쭉~ 한시간정도 걸어가면 씨닉월드까지 연결되니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에코포인트에서 세자매봉을 둘러보고~ 그 옆에 있는 씨닉월드로 이동했습니다.



씨닉월드에는 최고의 경사도를 자랑하는 괘도열차, 케이블카, 스카이웨이, 트랙웨이(부쉬워킹)등등이 있습니다.
추천하는 코스는 괘도열차를 타고 내려가서, 트랙웨이를 걸어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시면 됩니다.

휠체어의 경우는 괘도열차를 탈 수 없으니,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서, 부쉬워킹을 즐기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괘도열차를 타고 내려갔다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는길을 선택해서인지,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갈때는 저희만 타고 내려갔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시설물을 혼자서만 이용할때마다 느낌이 좋습니다.
나를 위해서만 움직이는 시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호주에 와서는 이런 느낌을 자주 느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라 합니다^^)



호주의 산속을 걷는 기분~ 언제나 좋아요~
저작자 표시

호주여행을 해보신분들중에 블루마운틴은 많이 들어보셨을것입니다.
그리고 블루마운틴하면 세자매봉이 생각이 나고..

Echo Point 에서 보는 세자매봉과 넓다랗게 펼쳐진 파노라마가 상당히 멋이 있지요.

Echo Point 를 지나서 Lithgow방향으로 조금만 더 들어오면 Black Heath 라는 마을이 나옵니다.
그 마을에 멋있는 장소가 숨겨져 있습니다.

보이는 모습은 Echo Point 와 조금은 비슷하지만, 조금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이 알려진 관광지는 아니기때문에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폭포도 보이고 괜찮은 장관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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