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텀이 끝날때마다 발표회식으로 하는데, 이번에는 1년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역할을 정하고, 그것에 맞추어 옷을 만들고, 연습하고, 공연하고..
공식적인 Daniel 의 첫번째 발표 무대인듯 합니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2번 정식 레슨.. 그리고 매일 연습..

최고의 피아노 강사인 엄마와 함께하는 피아노시간...
피아노치면서 워낙 분주해서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곤하지만, 그럭저럭 잘 하고 있습니다.

내년 kindergarten(유치원)의 Music Assembly 때는 피아노 독주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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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이 가장 하고 싶은건.. 아빠랑 매일 피터팬놀이 하는것.. 그리고, 루나파크(놀이공원) 가는것..

매일 놀이공원 가자고 해서, 동화책 100권 읽으면 간다는 말에, 기탄동화책 50권, 프뢰벨 50권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읽기 시작... 포부는 당당한데.. 어떻게 진행할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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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에 Kindergarten 전단계인 Pre-prep 에 입학했습니다.

교복을 입고 처음 등교하던날 집앞에서 몇장 찍었습니다. 교복을 입고 멋진 모자를 쓴 Daniel의 모습이 너무 멋져요~~~






출산할 병원인 하계역근처의 보스턴 산부인과로 처음간 날입니다.

김강현선생님이 담당 선생님이 되었구요...

들어가면서 풍겨나오는 향내를 비롯하여, 전반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산부인과 입니다.

무엇보다 기분 좋은건, 우리 아가가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다는 것이지요.
크지도 작지도 않고, 아주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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