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350권 달성 기념으로 산 레고~
하나의 레고로 3채의 다양한 집을 지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양도 많고.. 조금 복잡해서, 몇칠동안 나누어서 조금씩 조금씩 만들다가 드디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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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레고 사러갔다가, 그림에 조그만하게 보이는 닭다리 하나때문에 구입한 레고.. 하나의 제품에 Instruction 이 3개... 만들고 부시고, 만들고 부시고... 3개의 가치를 하는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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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건물.. 다만들고 거만하게 앉아 있는 아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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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꺼 만든다고 모두 부셔버리고 토요일 오후를 레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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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자세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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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건물 완성~ 세번째를 만드려는지... 세번째 인스트럭션을 가슴에 꼭~ 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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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건물은 만들자 마자 부셔버리고, 다시 세번째 건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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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소방서 레고를 받은 아이...
너무 좋아라 해서 다른걸 하나 더 사주었습니다.
소방서를 만들때는 제가 옆에서 부품을 하나씩 집어주었는데,
이번에 만든 비행기는 혼자서 박스 푸는거 부터 조립도 보고 만드는거 까지 전부 자기 혼자서 했네요..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자리에 앉아서 끝내 혼자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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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데니얼 생일때 레고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레고를 잘 조립을 못했었는데, 기대반 의심반으로 선물을 해주었지요.
그런데... 본인이 조립도를 보면서, 혼자서 만들기 시작하는겁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필요한 부품들을 하나씩 집어만 주면 본인이 조립도의 구명 개수를 세어가면 순서대로 맞추어가는갑니다.
깜짝놀랬습니다. 이제 드디어, 데니얼이 레고의 세계로 입문을 했네요..

(결국 잠도 안자고, 모두 맞춘다는 통에 사정사정해서, 11시까지, 반만 맞추고 다음날로 미루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잠자고 있는데 레고 맞추자고 깨우네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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